1.9 인공지능과 거대언어모델(LLM)
학습목표
본 장에서는 데이터라는 막강한 밥(연료)을 먹고 성장하여 이제는 새로운 지식을 무에서 유로 창조해 내는 인공지능(AI)과 생성형 AI(Generative AI)의 진화 과정을 이해합니다. 나아가 세상을 뒤흔든 챗GPT의 두뇌,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작동 원리를 파악합니다.
목차
이 장에서는 다음의 주제들을 학습합니다:
1.9.1 개요 및 도입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은 알파고 쇼크부터 시작해, AI를 똑똑하게 키워내는 유일무이한 완벽한 교과서가 바로 ‘빅데이터’임을 확인합니다.
1.9.2 AI가 만드는 넷플릭스 유니버스
정해진 답을 판별하던 과거를 지나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쓰는 ‘생성형 AI’ 패러다임의 극적인 전환점과 그 중심에 선 언어 모델의 폭발력을 살펴봅니다.
1.9.3 거대한 앵무새 모델 (LLM의 원리)
수십억 권의 문장을 통째로 집어삼킨 뒤 “다음 단어의 가장 높은 확률”을 계산하여 소름 돋게 자연스러운 대화를 완성해 내는 챗GPT(LLM)의 고도화된 통계적 원리를 파헤칩니다.
정리
인공지능(AI)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마법의 마술 지팡이가 아닙니다. 그것은 수십 년간 엔지니어들이 묵묵히 쌓아 올린 방대한 ‘빅데이터’라는 거대한 댐 위에서, 엄청난 돈과 하드웨어 인프라(클라우드/GPU)를 갈아 넣어 만들어낸 극강의 ‘통계 확률 기계’이자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 분석 모델’ 그 자체입니다.
서브목차